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2017.06.01][황제투어 후기 hwangje tour]

[2017.06.01][황제투어 후기 hwangje tour]



남자 둘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 황제여행 풀패키지 정말 재밌게 놀다왔어요 !! 2017-08-17 00:10:04

지난주 8월 둘째주에 필리핀 앙헬레스 다녀온 후기 입니다 ~~ ㅎㅎ

친구와 함께 취업전에 떠나기로 약속하고 알아본곳이 바로 필리핀 앙헬레스 !

다른 친구들이 영어 잘못해도 편한곳이 바로 필리핀 클락 앙헬레스라며 자유여행이나 풀패키지 둘다 강추 했습니다.

영어에 울렁증과 막상 얘기하려고 하면 떠오르지 않는 단어들..

그래도 친구와 저는 황제여행의 매력을 느껴보기 위해서 항공권을 구매하고 바로 여러가지 검색하다가

찾아낸곳이 바로 필밤투어 자유여행과 풀패키지 어떤걸로 할까 하다가 상담을해보니 풀패키지가 좋아서

풀패키지로 예약하고 두남자는 떠납니다. ㅋㅋ

생각보다 비행기 시간도 짧아 금방 도착한 필리핀 클락 공항

도착하자마자 너무 신나서 좋아죽는줄 알았습니다.

가이드 직원분과 상의하고 일정 정하고 호텔에가서 체크인하고 너무 피곤하여 밥먹고 친구와 가이드 직원분과

셋이서 한잔하고 바로 골아떨어졌습니다.

마사지는 시원하고 너무 나른한게 기분이 좋았습니다.

기억에 가장 남는게 호핑투어 마사지 산미구엘.. ㅎㅎ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이 있는 필리핀 여자 그리고 체구가 작아서 특별한 경험을 하실수있습니다 ㅋㅋ

외모도 이국적이고 몸매도 괜찮고 잠자리에서 쪼임과.. ㅋㅋ 끝에 닿는 느낌이 너무 좋았네요..

나중에 꼭 한번 친구와 똑같은 패키지로 또 올려고 합니다.

그럼 이만 번창하시길 바랄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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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 후기 hwangje tour][황제투어 hwangje to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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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투어에서 느낀 필리핀밤문화 2016-06-30 16:40:07

5월에 친구 한명과 필리핀에 황제여행을 갔다왔습니다.
저희가 필리핀에 간이유는 한국유흥이 질려서 갔다고 해야 할것 같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시스템을 경험하는게 목적이였습니다.
3박4일로 다녀왔고 확실히 한국과는 달랐습니다.
기계적이지 않고 필리핀 여자들들 정말 순박하고 착하고 진실되게 대했습니다.
어떤아가씨는 bj도 할줄몰라서 제가 가르쳐 주려고 하니 창피해 했는데 bj빼고는 타고닸난 실력을 가진 여자도만났습니다.
태국으로 예전에 에스코트 여행을 간적이 있었는데 에코걸이란게 뭐 고르기 나름인데
밤꽃투어만의 시스템은 좋았습니다. 우선 아가씨들 엄청 많고 직접보고 고릅니다.
태국의 경우에는 몇십장의 아주 이쁜 아가씨들의 사진을 보여주는데....친구세명과 갔는데 두명은 사진과 전혀 다른아가씨가
나오고 한명만 사진과 같은 아가씨가 나왔는데 말그대로 비슷하면서도 전혀 다른? 느런 느낌에 아가씨가 나왔습니다.
제가느낀 한국유흥과 다른곳과 다른점은 이정도 입니다.
필리핀밤문화에서 가장 유명하고 전세계 유흥에서 손가락 꼽히는 앙헬레스에
황제투어를 다녀오면서 가장 좋았던거는
음식,마인드좋은아가씨,전립선마사지,망고,모기가없는거,위험한줄 알았지만 사람들정말 착하고 안전한거 입니다.
말주변이 없어서 이렇게 후기를 마칩니다.
기회가 되면 다녀오시고 조언을 드리자면 전립선마사지 맨날받으시고 고집피우지 마시고 직원가이드분들 추천받으세요.
그럼 즐거운 여행될겁니다. 그리고 시니강이란 음식먹어보세요. 극도의 신맛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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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초반 3박4일 앙헬레스 재방문 하고왔어요 2017-01-16 19:35:18



친구들과 함께 저번주에 필리핀 3박4일로 다녀왔어요^^

2016년 9월 같은멤버들 30대초반 남자셋 풀패키지로 아주 시끄럽게 놀고 가이드 팀장님을 많이 힘들게해서

그런지 이번 여행에 단번에 알아봐주셔서 감사해요ㅋㅋ

이번에 친구 한놈 때문에 3박4일 몇군대 밤문화 나라중에 고민하던중 앙헬레스 만큼 가깝고 편한곳이 없더라구요.

아무래도 전에 다녀온적이 있어서 그런지 필리핀이 확실히 더 편하네요^^

작년에 풀패키지로 이미 한번 경험을 했던터라 이번에 떠나기전에 자유여행 패키지로 일정을 정하고 숙소는 풀빌라로 예약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7시 출발 필리핀 항공을 타고 출발했습니다. 한번 다녀온 분들은 아시겠지만

1시간 시차가 있어서 한국 시간 11시 필리핀 시간 10시에 도착했습니다.

마닐라 공항에 도착해서 짐을찾고 두번째 방문이라 팀장님이 한눈에 알아봐주시네요.

아무래도 전에 여행때 재밌기도 재밌었지만 힘들게 해서 인상이 깊었던 것 같습니다.

앙헬레스 워킹스트리트에 도착 아무래도 유흥의 거리이기 때문에 유흥업소들이 많습니다.

간단하게 1차로 식당에서 한국 음식 몇가지와 소주로 입가심을 해준뒤 바로 BAR에 입성 ㅎㅎ

저녁일찍가야 이쁘고 아가씨들이 많아 선택권이 많은데 늦게 도착했기 때문에 이곳저곳 돌다

가장 괜찮은곳에서 친구들과 팀장님 마마상 다같이 소주와 맥주를 시켜서 천천히 얘기를 나누며

친구 한명 한명 스테이지에서 춤을 추는 비키니걸들을 초이스 해서 저까지 3명 앉아

각자의 파트너와 통성명 그리고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신나게 술을 마셨습니다.

아가씨들 3명 마스크는 셋다 괜찮았고 각자의 파트너를 대리고나와 노래방 술집을 가서

노는데 엄청 재미있게 놀면서 얘기하고 듣고 정말 한국 아가씨들과 노는기분 이였네요.

그렇게 새벽이 되고 분위기가 무르익어 풀빌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셋다 파트너가 마음에들어 오늘은 첫날이라 피곤하니 숙소에가서 자고 내일저녁때 더 재미있게

놀자고 얘기를 마치고 각자의 방에 들어갔습니다. 물론 파트너들에게도 얘기를해서 내일 6명의멤버 그대로 놀기로 했습니다ㅋㅋ

같이 샤워를하고 침대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오전에 그녀들을 보냈습니다.

헤어질때 영어로 술을 조금만 마시라며 걱정해주는데 너무 귀엽습니다.

이틑날에는 낮에는 전에 왔을때 왠만한건 다 해봐서 카트를 하러갑니다~ 경기장 규모는 자세히 기억이 안나지만 일반 레이싱경주 할수있는정도라고

기억되네요ㅋㅋ 재미있게 경주내기했는데 운전실력이 조금 딸린 제가 걸려서 술값 지불하기로 합니다 ㅠㅠ

신나게 카트타고 놀다가 더 재미있게 놀기위해 BAR에 가서 어제 그대로 파트너들을 대리고 숙소로 대려옵니다~

풀빌라~ 캬.. 지난 여행때도 재미있게 놀았는데.. 두번째인데도 처음온거마냥 신나고 술에취해 수영하고 아가씨들과 게임하고

너무 재미있었습니다..ㅠㅠ 솔직히 잠자리보다 노는게 더 추억에 남고 물론 잠자리도 중요하지만.. 한국에선 이렇게 놀려면 돈이 많이 들어가기 때문에

다시 찾아오는것도 있습니다. 수영장에서 신나게 놀고 어제 그대로 파트너들과 함께 그대로 각자의방으로~

친구 한명 빼고 저와 다른친구는 팀장님 추천으로 초이스한 아가씨인데 셋다 외모 잠자리 성격 다 만족했습니다ㅋㅋ

마지막날은 정말 하고싶었던 수빅 호핑 투어 ~ 진짜 가장 잊지 못합니다.

친구한놈 파트너는 사정이 있어 안된다고하여 다른 아가씨로 바뀌고 나머지 그대로 ㅋㅋ 수빅으로 향합니다.

차로 도착해서 섬으로 이동하기 위해 배를타는데 너무신나 맥주마시고 사진찍고 아가씨들이랑 얘기나누고

섬에 도착해서 바다보고 놀라고 두번째로 놀란건 음식들이 맛도 맛이지만 팀장님이 신경써줘서 사장님이 음식을 되게 많이주셔서

아가씨들과 저희까지 총 6명이서 먹었지만 많이 남겨서 죄송스러웠습니다 ㅠㅠ

3박4일간 이번 재방문 여행도 정말 재미있었고 매력적인 아가씨들때문에 끌리는것도 있지만 팀장님이 많이 신경써주셔서 다시 오게되네요.

정확히 언제 또 오겠다는 약속은 못하고 왔지만 휴가기간때 멤버들끼리 시간맞으면 오겠습니다 ^^

[황제투어 후기 hwangje tour]

앙헬레스 황제 자유여행 3박4일 일정 2016-12-30 16:12:30



12월9일~12일 귀국 일정 3박4일
처음으로 필리핀 앙헬레스에 지인 추천으로 밤꽃 황제투어를 알게되어 이용을 하였습니다.
날짜와 일정을 정하는데 많은 고민을 하였으나 밤꽃투어 실장님께서 종합으로 예약 및 일정 확인까지 해주셔서
일정을 쉽게 정할수가 있었고 정말 시간대까지 스케줄을 잘만들어 주셔서 이번 여행 정말 즐겁고 재미있었습니다.
제가 글재주도 없고 글내용이 다소 재미없고 편하게 쓴점 양해 바랍니다.

# 필리핀 황제여행 마닐라 도착

지루한 비행이 끝나고 현지 시각으로 12시 반정도 되어 마닐라공항에 착륙했다.
비행기 안에서 친구와함께 떠들다가 옆좌석에 앉은 대학생 남자 한명이 필리핀에는 여러번 왔다고 하는데
역시나 우리와 같은 필리핀 밤문화 황제여행을 온 사람이었다.
필리핀에 대해서 여러가지 얘기를 들어서 나와 친구는 기분이 점점 들떠있었다.

앙헬레스에 대해서 잠시 이야기를 하자면 , 그 유명한 가이드북 론리플래닛에 무려 앙헬레스를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필리핀 섹스 산업의 동의어 앙헬레스' 라고 표현하고 있을정도, 섹시바디로 무장된 몇만명의 필리핀섹시걸 군단들이 대기중인 섹스의 도시, 천사의 도시 라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담하는데 앙헬레스 갔다온 남자= 황제관광 다녀온 남자라고 봐도 무방할정도의 도시라고 생각하면된다.

어찌됐든 비행기에 내려서 짐찾고 공항 밖을 나가는데 이 얼마만의 여행인가 친구와 나는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해외여행도 오랜만이지만 익숙한 국가가 아닌 낯선 첫발자국을 떼는 국가도 너무 오랜만이다.

공항에서 짐을 찾는 중에도 한국인들이 엄청나게 많이 보인다.
물론 황제여행을 온사람도 있겠지만 어학연수 때문에 가족들도 많이보이고
어리버리 까는 도중에 가이드 실장님을 만나 다시한번 친구와 나의 일정에 대해서 얘기를 나누고
편안한 스타렉스 차량으로 앙헬레스까지 이동했다.

앙헬레스에 도착해 숙소에 짐을풀고 편의점에서 산미구엘을 사서 마셨다.
필리핀에 왔으니 당연히 산미구엘 한잔 ! 산미구엘 한잔에 온몸의 피로가 녹아내리는듯 했다.

숙소는 깔끔한 풀빌라 였고 수영장 또한 아침마다 청소를 해서 그런지 엄청 깨끗하고 넓었다.
사이트에 있는 몇개 후기를 읽어 봤는데 낮에 관광을 별로 안해서 후회한다는 글이 많아 우리는 스캐줄을 빡빡하게 정했습니다.
밤바는 인터넷에 나도는 영상을 여행전날 하도많이 봐서 낮바가 너무 궁금해 친구와 가이드 실장님과 바쁘게 여러곳의 낮바 체험을 했다.
정말 앙헬레스에는 이 조그마한 도시에 이렇게 많은 아가씨들이 있나 할정도로 되게 많았고 그렇게 워킹스트리트 낮바들과 프랜드쉽가기전에 있는 낮바들까지
돌고보니 필리핀은 5시만 지나도 어두워진다.
저녁이되어 친구와 나는 평소에 궁금했던 카지노를 가서 구경 하다보니 하고싶어져서 각각 5천페소씩 바카라 게임을 했고 둘다 3~4천가량 따서
기분좋게 맛집으로향해 보양식을 먹고 다시 워킹스트리트로 갑니다.

밤바에 도착 입구서부터 환영해줍니다. 필리핀은 동네마다 노래를 부르고 정말 낭만과 흥의 도시인거 같습니다.ㅋㅋ
마마상이 친절하게 가이드 실장님과 얘기를 나눈뒤 저희한테도 아가씨에대한 설명을 자세히 해줬습니다.
이쁘다 , 가슴이 크다, 술을 잘마신다, 잘논다 설명을 해줘서 좋았고 친구와 나는 실장님과 마마상의 추천으로 아가씨를 초이스하고
바안에서 간단하게 마시며 얘기를 나누고 들어갈땐 둘이였지만 나올땐 넷이되어 풀빌라로 갔다.

풀빌라에서 수영도하고 공놀이도하다가 술게임도하고 어느새 다들 취해서 방안으로 각자 들어가 아침까지 정신없이 쏙쏙~
다음날 아가씨들과 함께 밥을먹고 보내고 원래 아가씨들과 함께 푸닝온천을 가려고 했지만 친구 파트너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아가씨들은 빼고
푸닝온천을 갑니다.온천욕 , 모래찜질, 머드팩, 식사 가 있었고 4륜차량으로 올라갈때 너무 재미있었다.
낮에 기분좋게 온천을 즐기고 밤이되서 친구와저는 아예 내일 바다를 갈거니 같이갈수있는 아가씨를 고르자고해서 어제갔던 밤바를 다시갑니다.

그렇게 우리는 내일 바다를 같이가서 재미있게 놀수있는 아가씨들을 초이스해서 2차로 노래방갔다가 술은적당히 마시고 풀빌라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어제와같은 아가씨 친구만 파트너 변경 ㅋㅋ 어짜피 내일 수영장보다 더재미있는 바다를 가기 때문에 씻고 바로 잤습니다. 물론 그냥 잠만자진 않았습니다.

아침이되서 수영복을 챙겨 바다로 떠납니다. 차로 1시간정도가니 바닷가가 보입니다. 실장님이 무인도까지갈 요트 사장님과 얘기를하고 술과 음료를 받아
요트에 탑니다. 요트에 타는데 친구가 파트너가 마음에 들었는지 과잉친절로 손도잡아주고 여자친구처럼 정말잘해주네요.
무인도까지가는데 떠들고 사진찍다보니 정확한 시간은 기억이 안납니다.ㅋㅋ
바다에 도착해서 필리핀산 게와 새우 문어,갑오징어 한국인을위한 김치와 갓김치까지 너무맛있었습니다.
바다를보며 공기좋은곳에서 술을마시니 소주 5병들고왔는데 5병다마시고 맥주도 다마시고 부족해서 무인도안에서 산미구엘을 팔길래
산미구엘을 마시고 파트너와 수영도 하고 공놀이도하고 진짜 풍경도 좋고 낭만이있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놀다가 해가질대쯤 다시 요트를타고 육지로돌아가 차타고 파트너들을 보냈습니다.
두번밖에 안봤지만 금새 정이들어 보내기 싫었습니다..

KTV도 가려고 했으나 바의 매력에 빠져서 마지막밤도 바로 갑니다. 내일이 귀국이기 때문에 미친듯이 놀기위해서
일찍 바에가서 새로운 아가씨들을 대리고 클럽에갑니다. 양주한병시키니 콜라도 나오네요. 파트너와 춤도추고 얘기도하고
클럽이 우리나라 나이트와 클럽을 반반섞어놓은듯합니다. 정신없이 놀다가 숙소로 돌아가 마지막 밤을 불태우고
귀국날이 밝아옵니다. 다시 차를 타고 마닐라 공항에 가서 3박4일간 고생한 기사아저씨와 악수도하고 실장님과 담배한대 태우며 이런저런 얘기나누다가
아쉬운 작별인사를하고 한국행 비행기 탑승

이번여행으로 모든걸 잊게 해주는 이런 기회를 얻게되어 기쁘네요.
여행오기 망설이시는 분이 있으면 과감하게 말해보고 싶네요.
우선 와보세요. 그리고 느끼세요. 혼자서 여행오셔도 같이 여행오셔도 충분히 힐링이 되고 밤에 행복하고 내가 살았던 한국에서의 삶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해보는 그런 계기가 될것입니다.
좋은 하루 보내시고 끝까지 지루한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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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앙헬레스 황제투어 3박4일 후기 2017-07-05 19:17:01


이번에 급하게 필리핀 앙헬레스 황제투어를 가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인터넷으로 황제투어 검색해서 여러사이트 재다가 예약했던곳이 있었는데 뒤늦게  여행상품을 보고
변경했습니다.

신의 한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이가격에 이렇게 알차게 알짜배기투어를 하게 해준 필밤투어에게 너무 감사하며 후기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첫째날 약3~4시간을 날라서ㅋ 클락 공항에 도착 !

비행기 안에서 저와 같이온 형님은 상당히 들떠있었지만 클락 공항에 도착하여 내리니까 새벽이라 너무 피곤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기다리고 계시던 가이드님을 만나서 얘기를 나누고 차로 이동하니 다시 들뜬 기분에 잠이 확 깨더군요.ㅋㅋ

너무 늦은 시간에 온관계로 그냥 자고싶어서 미리 아가씨는 얘기 안하고 식사후에 숙소로 이동했습니다.

피곤해서 완전 꿀잠을 자고 일어나서 호텔에서 주는 조식먹으러 고고 ~

여행후기 보니까 조식이 맛있다는 얘기를 많이봐서 기대를 조금 했습니다.

어떤날은 부폐식이고 어떤날은 고를수있다는데 첫날 부폐식이라 너무 좋았습니다 양껏 푸짐하게 맛있게 먹었어요.

호텔 수영장에서 수영하면서 놀고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한국에서도 왠만한 업소 마사지 등 많이 가봤지만 왜 사람들이 필리핀 필리핀 하는지 이제 알았습니다.

여행일정동안 마사지를 두번받았는데 하루는 여자분 하루는 남자분

뭉친곳이 많고 하드한걸 좋아해서 아파도 꾹참고 남자분에게 받아보니 정말 시원했습니다.

받으면서 시원해서 잠이들만하면 깨고 그러다가 마사지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몸의 피로가 쫙풀렸네요.

원래 오기전에 형님과저는 하루는 바 , 하루는 KTV 가서 아가씨를 고르려고 했지만

형님과 저는 바 아가씨에게 마음을 뺏겨 3박4일 일정내내 똑같은 아가씨와 잠자리를 했습니다 ㅋㅋ

못하는 영어와 가이드님의 통역으로 여행내내 즐거웠고 재밌었네요.

솔직히 여행내내 아가씨를 바꿔가며 자려고했는데 마마상의 추천으로 ㅋㅋ 정말 잠자리 화끈한 아가씨를 초이스해서

너무 좋았습니다. 여자친구랑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조금 힘들었었는데 힐링 재대로 했네요.

옆에 있으면서 한국인 여자친구보다 더 섬세하게 챙겨주고 잘해줘서 여행내내 제 애인인줄 착각할정도로

돌아가는날 너무 아쉬워서.. 메신저로 연락하려다가 괜히 바빠서 다시 못오면 상처주는거 같아서..

그냥 한국으로 돌아가기전날에 많은 얘기를 나누고 작별인사를 했습니다.ㅋㅋ

생각지도 못하게 같이온 형님과 저는 급하게 여행을 온지라 ㅜㅜ 여행경비때문에 이번 여행은 많은곳을 못가봤네요

다음에는 바닷가랑 온천 꼭 가려고합니다 ㅋㅋ

재미있게 여행내내 스케줄을 진행잘해주셔서 감사하고 첫 필리핀 방문이라 질문이 많았는데 자세한 설명까지

매우 친절하고 인상도 좋으셔서 잘놀다 왔습니다. 

알차고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